도하현(대구일중)은 10월 19일, 경북 안동시민운동장테니스코트에서 열린 아시아테니스연맹(ATF) 14세 이하 안동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C1) 단식 결승에서 아쉽게 져 준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앞서 이상현(영남중)은 10월 11일 전라북도 남원시 춘향골테니스장에서 열린 2025 ATF 남원 14세 이하 국제주니어테니스투어대회에서 우승을 차지 했습니다.
도하현은 남원경기에서도 박예인등 강자를 꺽은데다가 안동대회에서는 임연경, 김아율등 국내 주니어 최강자들을 상대로한 승리여서 테니스계에서는 여자 주니어 선수들에게 노력하면 된다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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