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는 달성군과 수성구에서 진행된 i 리그를 비가 오는 와중에도 마지막 행사를 무사히 마쳤습니다.
대구테니스협회 이호칠 부회장은 "이들중에 우리나라를 대표할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며 "혹 대표 선수가 나오지 않더라도 테니스를 접해 평생 취미로 삼아 테니스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성공해 테니스 레드볼 대회를 만들어 주는 사회 환원을 하는 사람이 한사람이 나와도 이 프로젝트는 성공"이라고 말했다.
11월15일날 전북완주에서 i 리그 전국대회가 열리며 이에 대구대표로 15명이 참가 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