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테니스 협회 유망주 선수로 선정되어 최근 1천만원 장학금을 받은 군위중 이예린 선수가 회장배여자테니스대회
중등부 단식 결승에서 2번시드 이예린(군위중)이 1번시드 김래윤(안동SC)을 2-0(6-1, 7-5)으로 이기고 우승을 차지했다.
14세인 이예린 선수는 올해 프로투어에 참석하려고 준비중이며 세계 100위안에 드는 여자 선수가 대구에서도 나올수 있을것이라고 기대되는 선수입니다.
투어대회에 참가하려면 연간 5천만원~1억 정도의 비용이 들어갑니다
200위 안에 들어갈때 까지는 그렇고 200위 안에 들어가면 break-even 이 됩니다.
당연히 100위 안에 들어가면 흑자가 됩니다.
최근 열리고 있는 부산오픈의 경우은 총 상금이 20만불, 다음주 열리는 광주오픈은 10만불입니다
본선 예선 100명 가까운 출전자 (단복식)가 모두 받는 상금의 합계입니다
그랜드슬램대회의 경우 본선 1회전 이기면 10만불 져도 7만불쯤 받습니다.
이제 우리나라에도 남자선수는 물론 여자선수도 세계 100위안에 드는 선수를 보유하는 나라가 되면 좋겠습니다. 그 밑바탕이 대구가 되면 더욱 좋겠습니다.
우리모두 주니어 선수들에게 더욱 관심을 가지시기 바래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