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을 쫓아 달리면 바로 실수해 버린다
준비가 늦다
평소에도 늦게 준비하는 습관이 있으면 상대 볼의 타이밍이 약간만 빨라져도 타점이
늦어져 실수하게 된다. 이것도 어이없는 실수라면 실수다. 상대가 쳤다면 바로 그립
체인지를 하고 테이크백의 초기단계를 빠르게 완료 시키는 습관을 기르도록 노력하자.
익숙하지 않다
평소에 서로 치기 쉬운 볼을 보내주고 약간이라도 어려운 볼이 가면 미안함을 표시하는
등의 랠리를 하면 어려운 볼에 익숙해지기 어렵다. 그렇게 되면 약간의 공격만 당하여도
당황하여 바로 실수를 범하는 선수가 되어 버린다. 평소에 어려운 볼에 익숙해지면
시합에서 조금 공격을 당하여도 당황하지 않고 잘 받아 넘기게 된다.

◀ 평소에 서로 격렬하게 공격하는 연습을 충분히 해두면 시합에서 상대에게 공격을
받아도 실수가 적어질 것이다. 연습시에도 시합의 상황을 상정하여 가능한한 실전적으로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