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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08-03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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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강좌] 테니스와 인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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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4,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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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잘 늘지도 않는데도 포기하기는 그동안 투자한 시간이 넘 억울하다...
둘째... 한번 빠지면 중독성이 커 주변 사람들에게는 권하지 못한다...
셋째... 가족의 전폭적인 지원을 받는 것이 사실상 어렵다...
넷째... 요즘같이 비가 퍼붓는 기간에는 도대체 사는 재미가 없다..
다섯째... 인간관계(?)에 문제가 생길 지도 모른다....
왜, 친구만나는 시간보다 테니스치는 시간이 더 좋다
여섯째... 그래서 아직 테니스가 내 인생에 도움이 되는지 해가 되는지 아직도 결론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일곱째... 지금도 방황하고 있다.
왜, 같이 함께햇던 동료들이 하나 둘.. 자치기(?)운동으로 전환하고 있다.
가끔 다시 돌아오는 친구도 있지만...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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