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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6-10-09 0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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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강좌] Tennis X-F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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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3,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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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트 샘프라스가 “정말 하고 싶다”고 말한 것 : 페더러와의 시범 경기
-> 스위스 테니스 협회가 매너가 나쁜 선수에게 벌금 제도를 만든 이유 :
젊은 시절에 페더러는 성질이 급했고 자주 라켓을 던지거나 욕설을 퍼부었기 때문에
-> 애거시가 윔블던에서의 무거운 공과 잔디에 맞추기 위해 한 것 :
스트링의 텐션을 7파운드 약하게 했다
-> 페더러가 “그녀의 시합을 보면 언제나 재미있다”고 말한 선수 :
마르티나 힝기스
-> 라파엘 나달이 윔블던에 출전하면서 목표로 세웠던 것 :
“2회전에서 이길 수 있는지 보고 싶다”
-> 윔블던 결승에 오른 나달이 잔디 코트에서의 플레이를
향상시키기 위해 퀸즈클럽에서 연습을 시작한 시기는 : 프랑스오픈에서 우승하고 24시간 후
-> 요나스 비요크만이 윔블던 준결승에서 로저 페더러에게 지기 전에
페더러를 표현한 말 : “그는 완벽한 No1 플레이어고 테니스계의 위대한 대사다”
-> 나달에게 6-7 2-6 4-6으로 지고 윔블던의 마지막 시합을 끝낸
안드레 애거시가 라커룸으로 가는 도중에 한 것 : 울었다
-> 윔블던 준결승에서 마르코스 바그다티스를 6-1 7-5 6-3로 이긴 나달이 그 후에 한 것 : 울었다
->마크 놀스와 다니엘 네스터가 윔블던 복식 준결승에서 5-7 6-3 6-7 6-3
23-21로 사상 최장 시간 기록을 세우며 승리했을 때 마지막 세트에 걸린 시간 :
3시간 13분
-> 그랜드슬램에서 러시아 여자 선수가 적어도 1명 이상 준결승에 진출하고 있는 연속 대회 수 : 10
-> 마르티나 나브라틸로바가 단 한 세트도 잃지 않고 윔블던 단식에서 우승한 횟수 : 4
->윔블던 결승에서 에넹을 이긴 모레스모를 위해 스폰서가 만든 T셔츠에 써 있던 말 :
2006년 윔블던 챔피언은 나야!
-> 윔블던에서 마리아 샤라포바 대 엘레나 데멘티에바의 경기에서 코트 안에 등장한
스트릭커를 잡기 위해 준비하고 있던 것 : 빨간 담요
-> 윔블던 예선을 통과해 8강까지 간 세계 129위의 세브린 브레몽(26살)이 처음 대회에 나간 나이 : 18살
-> 윔블던이 남녀 상금을 동등하게 지급해야 한다고 강하게 주장하고 있는 정치인 : 영국의 토니 블레어 수상
-> 피트 샘프라스가 “윔블던에서 우승하기 위해 가장 중요한 샷”이라도 말한 것 : 강한 세컨드 서비스
-> 1925년에 윔블던 타이틀을 획득한 수잔 랑랑 이후 프랑스 여자선수로서
처음으로 윔블던에서 우승한 아멜리 모레스모가 자크 시라크 프랑스 대통령으로부터 받은 메모에 써있던 말
: “브라보! 훌륭하다! 굉장한 퍼포먼스, 굉장히 우아하다!”
-> 저스틴 에넹이 같은 벨기에 선수 킴 클리스터스와 그랜드슬램 대회에서
만난 최근 5번 가운데 이긴 횟수 : 5
-> 마리아 샤라포바가 출전한 최근의 27개 대회 중 8강 이상 진출한 횟수 : 26
자료출처;테니스코리아 10월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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