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치하기 쉬운 볼은 후위가 만든다
포치는 전위가 하는 것이지만 포치를 쉽게 하도록 만드는 것은 후위의 역할
크로스의 볼을 치도록 서브는 센터로 넣는다
전위가 포치로 나가기 쉬운 볼을 만드는 것은 후위의 역할.
특히 상대 후위에게 크로스의 볼을 치게 하는 것이 기본이다.
상대에게 크로스 볼을 치게 하려면 서브는 센터로 넣는다.
센터로 들어온 서브를 상대가 스트레이트로 보내기는 어렵다.
서브를 사이드로 넣으면 상대는 스트레이트도 치기 쉽다.

깊고 강한 볼을 치면 찬스볼이 온다
스트로크 랠리 중 베이스라인 부근까지 날아가는 깊고 높게 바운드 되는 볼을 치면 상대의 리턴은 약하게 돌아올 가능성이 높다.
이 볼이 상대의 백 쪽으로 가면 더욱 효과적이다.
상대로부터 위력이 없는 약간 뜬 볼이 오면 포치의 찬스.
단, 이때 상대가 위기를 탈출하기 위해 스트레이트 로브를 올릴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주의한다.

게임의 시작, 부담감이 있는 상황은 포치의 찬스
마지막으로 익혀두어야 하는 것이 포치로 나오는 상황.
반드시 생각해 두어야 하는 것이 게임의 첫 포인트나 40-30, 듀스 등 게임이 치열할 때는 꼭 포치를 시도해본다.
중요한 상황에서는 상대도 그만큼 에러를 하지 않기 위해 무리수를 두지 않는다.
그만큼 크로스로 리턴해올 가능성이 높으므로 절호의 포치 찬스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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