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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7-05-19 11:21
[기본강좌] 코트에서의 올바른 자세
 글쓴이 : 이명희
조회 : 14,751  


일상 생활에서 바른 자세가 중요하듯 테니스에서도 좋은 자세가 중요하다.
좋은 자세는 피로와 부상 가능성을 줄여준다.


다음은 테니스 코트에서 좋은 자세를 유지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팁들이다:





1. 인간의 머리는 대략 8 파운드 정도의 무게이다
.




그리 무거워 보이지 않을 수도 있지만 머리는 몸의 맨 위에 위치해 있기에 밸런스를 유지하기가 쉽지 않다.
가능한한 머리를 고정시켜라.


사진 찍을때 흔들림을 방지하기 위해 카메라를 고정시키듯이 머리와 눈을 고정시켜라.




2. 허리를 잘 못 숙이다가는 다치는 수가 있다.




숙여야 할 일이 있을때는 무릎을 굽혀 숙이는 습관을 들이기 바란다.




3. 과하게 길게 뻗는 스텝은 밸런스를 잃게 하며 허벅지쪽의 근육통을 유발할 수 있다.




볼에 접근하면서 보다 작은 스텝들을 많이 밟기 바란다.


이렇게 하면 허리와 하체의 쇼크를 줄일 수 있다.





4. 웜업 할 때는 과한 회전 운동을 피하라
.




너무 성급하게 웜업을 하면 안된다.
몸이 더워지는 것을 확인하면서 점점 강도를 높여가면 된다.





5. 서브할 때 허리를 과하게 뒤로 제끼려고 하지 마라.






무릎을 사용해서 몸을 뒤로 제끼면 된다.


무릎은 허리보다 부담을 잘 견딜 수 있다.


서브 넣을때 허리를 엄청나게 사용하는 프로 선수들을 따라하려고 하지 마라.


선수들은 그 동작을 위해 충분히 몸이 만들어진 상태이다.


공연히 허리 잘 못 쓰다가 큰일 당하는 수가 있다.





6. 긴장하지 말고 릴랙스하라.




심호흡을 하고 몸이 편안하게 동작을 수행하도록 하라.


규칙적인 호흡을 유지하고 목과 어깨에 긴장을 주지 말고 라켓을 너무 꽉

쥐지 않도록 연습하라.



7. 발뛰꿈치에 무게를 싣고 서있지 마라.




단거리 선수나 야구의 유격수처럼 몸무게를 조금 앞쪽으로 싣고 있어야 한다.
테니스는 짧은 거리를 반복해서 전속으로 달리는

운동이 주가된다.
몸무게를 발뛰꿈치에 두고 서있게되면 앞으로 전진하려 할때 머리와 상체가 불필요하게 뒤로 한번 요동하게 된다.





8. 스탠스를 너무 크게 잡지 마라
.




너무 큰 스탠스는 땅을 박차고 나가는데 어려움을 주며, 따라서 볼 쪽으로 이동하는데 있어 출발을 지연시킨다.


어깨 넓이 정도가 적당하다.  



9. 스트로크 동작이 딱딱하면 좋지 않다
.




보다 부드럽고 이완된 스트로크 모션을 위해 노력하라.
그라운드 스트로크를 할 때 다리와 엉덩이를 보다 많이

사용하라.  



 



자료출처 : 전테교 프리랜싱 님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5-01-14 13:44:16 구 테니스교실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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