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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8-11-26 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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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배 지도자배 테니스대회를 다녀와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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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박정하
 조회 : 7,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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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공배 지도자배 테니스대회 참가한 팀수가 엄청 많은 걸로 알고 있다.
참가기념품이 나이키 긴팔티셔츠로 만족하실 거라는 대회요강에 게시되어 있어서
내심 기대했다. 상표도 나이키고 해서 다른 대회에 비해 참가비도 5,000원 비싸고
한데 엄청난 실망이었다. 그 어느 대회 기념품보다 하품이고 실내용 티셔츠에 불과하였다.
이게 나 혼자만의 생각이길 바란다.
테니스 코트에도 정수기나 커피도 설치하지 않았다.
왜 참가비를 25,000원 했는지 도무지 모를 일이다.
돈이 필요해서??????????
참가비가 비싸면 기념품이라도 다른 대회에 비해서 좋아야 할텐데
참가한 모든 동호인들의 불만일지도 모른다.
2009년 부터는
다른 대회와 동일하게 참가비를 받고 다른 대회와 비슷한 기념품을 지급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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