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여성클럽의 중심이되는 여성중앙클럽!
공짱,
미모짱,
매너짱이라 자부하며 큰 자신감으로 똘똘뭉친 신세대클럽!
30년이상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명문클럽으로
4년전 OB팀과 YB팀으로 재정비하며 평균연령 43세로 대구에선 보기드믄 젊은 연령대클럽이다
지금도 OB팀과 왕래하며 서로 축하와 안부를 물으며
형님,아우의 돈독한 우애를 자랑하고있다

매년 10월3일(개천절)은 부부모임으로
올해 20회째를 맞아 OB팀의 든든한 지원과 축하사절단으로 왕래해주셔서
더욱 뜻깊은 모임이되었다
남편들도 선수출신다수에 전국대회 입상자들로 다양한 직업과 연령대를 갖추고있다
부부가 살아가면서 같은 취미를 갖고 살아가고 있다는것도 참 좋은일인데
여성중앙클럽은 부부가 모두 테니스를 즐기고 함께 공을 친다는게 참으로 인연중에 인연이다
그래서인지 부부가 참 많이도 닮아있다

여성중앙클럽에는
선수출신 2명과 국화부 8명이있으며
개나리부도 개인레슨과 기량을발휘하며 시합에선 이미 입상과 비랭킹대회 우승까지한 출중한실력을 갖춘
모든것이 준비되어있는 선수들이 수두룩하다
매년 국화부를 배출하고있으며
흘린땀의 댓가만큼 실력도 쑥쑥자라고있다

대구시 단체전에서거둔 2년동안의 대회성적은 매우 화려하다
2013년 대구시협회장배 진달래,개나리 동반우승
2013년 대구연합회장배 3위,수성구청배 3위
2014년 대구시여성연합회 개나리부 우승
2014년 수성구연합회장배 3위,수성구청배 2위
곧 11월에있을 대구시연합회장배도 각자 자기 기량발휘에 철저히 준비하고있다


여성중앙클럽은 매주화요일 낮12시~4시까지
대구실내테니스코트에서 팡팡 공을치며
매월 첫째주 화요일엔 푸짐한 상품과함께 월례대회를 가진다
월대회엔 90%이상의 출석률을 보이며,
매월 회원들의 생일까지 꼼꼼히 챙겨주는 이재옥회장님의 케잌센스까지 참따뜻하고 정감가는 클럽이다

매년 단합대회겸 야유회도 테니스투어(제주도 서귀포칠십리참가)와
여름이면 회원모두 산행으로, 포항바닷가 여름나기로도
년말 총회때엔 맘껏 젊은피를 발산하는 하루를 보내며 끈끈한 정을 쌓아가는 멋진클럽이다

1대 박남순고문과 2대 이명희고문도 클럽의 기둥이되어
회원들을 살뜰히 챙기니 언니,동생의 화기애애한 사랑스러움이란 여성중앙이 최고인듯하다
여성중앙클럽의 매력에 푹 빠지고싶으신 회원들은 언제든지 클럽방문에 대환영이라고한다
서두르지않은자 기회를 놓친다는 회원들의 목소리에 웃음을 자아내며
앞으로도 여성클럽의 중심이되는
최고의 여성중앙클럽으로 영원하리라~~~~